조준현, 소개팅 상대에게 “형과 합동결혼식 하고 싶다”

작성자 정보

  • 연애 작성

컨텐츠 정보

출처 안내 본문은 수집된 요약·발췌 수준입니다. 전문·저작물은 원 제공 사이트에서 확인해 주세요.

본문

1242034482_P1cwCoLH_e66c3827d6e1a847c66670e4973040abf9302195.jpg유도 선수 출신 방송인 조준현이 소개팅 당일 상대에게 업어주겠다고 하는 등 불도저 같은 애정 공세를 벌였다.조준현은 28일 방송한 채널A 예능프로그램 ‘신랑수업2’에서 형 조준호 주선으로 소이원 아나운서와 소개팅을 했다.조준현은 주선자인 쌍둥이 형 조준호와 함께 송도 한 카페에서 소이원을 기다렸다.조준호는 “오늘 나오실 분은 ‘지덕체미’를 갖춘 고학력자”라고 했고, 잠시 후 소이원이 나타났다. 조준현은 “이렇게 예쁘신 분은 처음 본다”고 했다.소이원은 조준현의 장난을 잘 받아주며 털털한 매력을 보여줬다. 이후 조준호가 자리를 뜨자 두 사람은 운동 이야기를 하면서 공감대를 형성했다.소이원이 “유도를 배워보고 싶다”고 하자 조준현은 곧장 ”이제부터 제가 알려드려도 되냐“고 말했다.카페에서 나온 두 사람은 조준현이 예약한 식당으로 향했다.조준현은 ”구두 힐이 불편하지 않냐. 제가 업어 드리겠다“ ”자동차 안전 벨트를 제가 해줘도 되냐“ 등 불도저 같은 애정 공세를 펼친다.조

관련자료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압데이트 공지


후원 리스트


최근글


새댓글


  • 댓글이 없습니다.
datanala youtube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