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수학교육학회가 주최하고 동아일보가 후원하는 제53회 한국수학인증시험(KMC 예선)이 11월 15일 전국 고사장에서 실시된다. 이번 대회는 수학 성취도의 객관적 평가와 이공계 우수 인재 발굴을 위해 열리며 초1~고2 학생은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시험 성적 상위 15% 학생은 한국수학경시대회(KMC 본선)에 진출할 수 있다. 본선 결과에 따라 대상, 금상, 은상, 동상, 장려상을 주고 최우수 학교에는 동아일보 사장상이 수여된다. 초1, 2는 본선 없이 예선 성적으로 수상자를 선정한다. 원서 접수는 31일부터 9월 20일까지다. 전국 하늘교육 지정 접수처 및 인터넷, 모바일에서 신청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