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혜인, 관례 깨고 비례의원직 유지할듯

작성자 정보

  • 연애 작성

컨텐츠 정보

출처 안내 본문은 수집된 요약·발췌 수준입니다. 전문·저작물은 원 제공 사이트에서 확인해 주세요.

본문

965545557_obf2UJj3_4405e5006f21417f55016625b3146892040666ce.jpg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기본소득당 용혜인 의원이 비례대표 의원직을 유지할 것으로 보인다. 용 후보자는 이날 통화에서 비례대표 의원 사퇴에 대해 “(장관과 겸직 금지) 규정은 없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부처와 논의 후 부처를 통해서 입장을 정리하고 말할 것”이라고 했다. 기본소득당 측은 “현재까지는 의원직을 유지한다는 게 방침”이라고 했다. 국회법 29조에 따라 국회의원은 국무위원 겸직이 허용된다. 하지만 비례대표 의원은 다음 순번 후보자가 의원직을 승계하면 의정 공백을 최소화할 수 있는 만큼 입각 시 의원직을 사퇴하는 게 관례로 굳어져 왔다. 2015년 12월 여성가족부 장관으로 지명됐던 새누리당 강은희 전 의원은 보좌진 승계 등을 이유로 사퇴하지 않다가 논란이 불거지자 한 달 만에 사퇴한 바 있다. 하지만 용 후보자가 겸직 유지를 검토하고 있는 것은 용 후보자가 비례대표 의원직을 사퇴하면 기본소득당은 원외 정당이 된다는 점 때문이다. 용 후보자가 의원직을 사퇴할

관련자료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압데이트 공지


후원 리스트


최근글


새댓글


  • 댓글이 없습니다.
datanala youtube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