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 단단하게” 강조한 李, 범진보-친문 진영 인사 대거 기용

작성자 정보

  • 연애 작성

컨텐츠 정보

출처 안내 본문은 수집된 요약·발췌 수준입니다. 전문·저작물은 원 제공 사이트에서 확인해 주세요.

본문

965545557_YgW0Rc9U_95799b7d29e072b2527813991cc8a7583f6468ef.jpg이재명 대통령이 30일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에 기본소득당 용혜인 원내대표, 대통령AI미래기획수석비서관에 조국혁신당 이해민 의원을 발탁한 것은 외연 확장에 앞서 범진보 연대를 다지기 위한 포석으로 풀이된다. 이 대통령이 2028년 총선과 2030년 대선을 겨냥해 ‘구조적 다수’ 확보를 목표로 내건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 과정에서 분열 조짐이 나타난 범여권 결속에 나섰다는 것. 대통령과 여당인 민주당을 잇는 가교 역할을 맡을 대통령정무특별보좌관에 ‘친문(친문재인) 적자’ 김경수 전 지방시대위원장을 위촉한 것은 친노(친노무현)·친문 지지층을 끌어안기 위한 카드로 평가된다. 유시민 작가가 이 대통령에 대한 강도 높은 비난을 이어가는 데다 전당대회 이후 벌써 고개를 든 여당 내 노선 투쟁 속에 이른바 민주당 ‘코어 지지층’ 이탈을 차단하려는 의도가 담겼다는 분석이다.● 범진보-친문 등용 1990년생인 용 원내대표는 경희대 재학 시절 세월호 참사 희생자들을 기리고 정부를

관련자료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압데이트 공지


후원 리스트


최근글


새댓글


  • 댓글이 없습니다.
datanala youtube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