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P “美국방부, 보수 성향 軍출신 인플루언서 민간직으로 고용”

작성자 정보

  • 연애 작성

컨텐츠 정보

출처 안내 본문은 수집된 요약·발췌 수준입니다. 전문·저작물은 원 제공 사이트에서 확인해 주세요.

본문

1242030978_KAdawyzO_6a8a9df4d3efeedc59f4d306f19cf4e2a8ba1521.jpg미국 국방(전쟁)부가 보수 성향의 군사 인플루언서들을 비밀리에 민간직으로 고용했다고 워싱턴포스트(WP)가 지난달 30일 보도했다. 각각 소셜미디어에서 수십 만 명의 팔로어를 보유한 이들은 국방부에 속한 사실을 알리지 않은 채 방송 출연, 언론 기고 등을 통해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와 피트 헤그세스 국방장관의 주요 정책을 옹호했다. WP에 따르면 해당 인플루언서는 퇴역 공군 대령 로브 매니스, 퇴역 육군 대령 커트 슐릭터, 퇴역 육군 대령 겸 변호사인 토머스 앤더슨 등이다. 셋 다 미군에서 수십년 간 근무하다 은퇴 했고 현재 국방부 인사·대비태세 담당 차관실에 배치됐다. 이들의 국방부 이메일 주소에 붙은 ‘.civ’는 이들이 군인이나 계약직이 아닌 민간 직원이라는 의미라고 WP는 설명했다. 슐릭터의 X 팔로어는 약 62만 명에 달한다. 앤더슨(약 32만3000명), 매니스(약 13만5000명)의 팔로어 숫자도 상당하다. 다만 앤더슨은 최근 국방부 기록에서 찾아볼 수 없다. 세 사람이

관련자료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압데이트 공지


후원 리스트


최근글


새댓글


  • 댓글이 없습니다.
datanala youtube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