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A x IT동아] 다이버 “굿즈는 브랜드를 경험하게 하는 가장 강력한 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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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5545481_PovEc70y_e1f8979f39dd7d3880c743b8eecfd6b634b64607.jpg[SBA x IT동아 공동기획] 서울특별시와 서울경제진흥원(SBA)이 마련한 서울창업허브 공덕은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 초기 창업부터 성장기까지 단계별 프로그램을 지원해 육성합니다. 2026년 두드러진 활동을 펼친, 성장 가능성이 높은 유망 스타트업을 소개합니다.국내에서 ‘굿즈’라고 하면 아직도 행사장에서 나눠주는 판촉물 정도로 여겨지는 경우가 많다. 그러다 보니 이 시장은 크게 둘로 나뉜다. 기획과 디자인 감각은 뛰어나지만 제작은 외주에 맡겨 납기와 품질 관리가 불안정한 디자인 에이전시, 그리고 반대로 제작은 잘하지만 브랜딩 감각 없이 주문받은 대로 찍어내기만 하는 제조 공장이다.‘다이버(대표 김준배)’는 이 두 축을 하나로 묶은 스타트업이다. 사명은 ‘뛰어들다’라는 뜻과 함께, 2인 1조로 서로의 안전을 책임지며 잠수하는 스쿠버다이빙의 ‘버디 시스템’에서 따왔다. 도전에 함께 뛰어드는 당신과 우리, 그 파트너십을 상징하는 이름인 셈이다. 자체 제조 인프라와 기술을 갖춘 브랜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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