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이란 보복하면 더 강하게 대응…흔적도 안 남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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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5545508_iwTPjglW_681fc0dcd7c21c2239d24d392eb36d431adda849.jpg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일(현지시간) 미군이 이란 공격을 재개한 것과 관련해 “이란이 이 매우 정당한 공격에 보복한다면 그들은 훨씬 더 세고 높은 수준의 타격을 다시 받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트루스소셜을 통해 ”지금 이 순간에도 미국은 호르무즈 해협 인근의 이란 목표물을 타격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이번 공격은 대규모의 강력한 공격이며 이란이 해협에 기뢰를 추가하려다 실패한 시도와 모두 성공적으로 요격된 요르단 미군 기지에 대한 8발의 미사일 공격에 대한 보복“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만약 실패한 국가인 이란이 이 매우 정당한 공격에 보복한다면 그들은 훨씬 더 세고 높은 수준의 타격을 다시 받게 될 것이지만, 그게 가장 큰 공격은 아닐 것“이라며 ”가장 큰 공격은 아직 대기 중이며, 그 공격이 끝나면 이란은 거의 흔적도 남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미군은 지난달 30일 라라크섬에 있는 이란혁명수비대(IRGC)의 미사일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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