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즙세연 측 “연인과 갈등 상황서 상대방 수면제 복용한 것”
작성자 정보
- 연애 작성
컨텐츠 정보
- 0 조회
본문
유명 인터넷 방송 진행자(BJ)인 과즙세연(본명 인세연·25)이 향정신성의약품 투약 혐의로 입건된 데 대해 연인과의 갈등 과정에서 상대방이 소지한 졸피뎀 성분의 수면제를 복용한 것이라고 3일 밝혔다.인 씨 법률대리인 묘수는 이날 입장문을 내고 “이번 사안은 (인 씨가) 교제 상대방과의 갈등이 격화된 상황에서 상대방이 소지한 수면제를 복용한 뒤 응급실로 이송돼 치료받은 일에서 비롯됐다”고 했다. 이어 수면제를 대리처방받거나 관여한 사실은 없다고 선을 그었다. 또 마약과 대마를 불법적으로 소지하거나 사용한 사실도 없다고 분명히 했다.인 씨 측은 “타인의 수면제를 복용하는 행위가 갖는 법적 의미와 위험성을 충분히 인식하지 못했다”며 “이후 법률 자문을 거쳐 자신의 잘못을 분명히 깨닫고 깊이 반성하고 있다”고 전했다. 앞서 서울 강남경찰서는 7월 30일 향정신성의약품으로 분류된 수면제를 복용한 혐의로 인 씨와 연인인 BJ 케이(본명 박중규·36)를 불구속 입건해 조사를 벌였다. 인 씨 관련자료
-
링크
-
이전
-
다음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