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희나, 파킨슨병 母·췌장암 父·지적장애 동생 돌봐…“혼자 짐 지는 게 너무 무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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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애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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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2030875_0o9OlZUA_7f0e90cb2cda95c2eea0553d765c682d975aa868.png가수 양희나가 ‘특종세상’에서 파킨슨병을 앓는 어머니와 췌장암 치료 중인 아버지, 지적장애가 있는 남동생을 돌보기 위해 지난 2월부터 친정에서 생활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혼자 짐을 지고 가는 게 너무 무겁고 힘들다”며 눈물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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