첸백시, INB100에 전속계약 무효 소송 제기…가처분 심문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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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5545571_Uuwv2PHy_270e6d2734b19b9e679c8971c248685ee2437e2d.jpg엑소 멤버 첸, 백현, 시우민(이하 첸백시)이 소속사 INB100을 상대로 전속계약 무효 소송을 제기했다.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50부(수석부장판사 이상훈)는 7일 오전 첸백시가 INB100을 상대로 낸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 사건의 심문을 진행했다.INB100은 백현이 설립한 회사로, 2024년 5월 차가원 대표가 MC몽과 함께 설립한 원헌드레드레이블의 자회사로 흡수됐다.첸백시는 지난 4월 차 대표 측에 미정산금을 비롯한 계약 위반에 대한 답변을 요구하며 계약 해지를 통보한 것으로 알려졌다.이후 차 대표 측에서 지속적으로 연락되지 않자, 첸백시 측은 지난달 전속계약부존재확인 소송과 함께 전속계약의 효력을 멈춰달라는 가처분 신청을 냈다.차 대표 측은 이날 심문에도 출석하지 않았다.첸백시 측 대리인은 “차 대표가 구속돼 어떠한 연락도 안 된다”고 밝혔다.재판부는 차 대표 측 대리인과도 연락되지 않는지 물었고, 첸백시 측 대리인은 “그렇다”고 답했다. 재판부는 이날로 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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