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소득당 “용혜인 겸직 논란, 과도한 비난…새로운 선례”

작성자 정보

  • 연애 작성

컨텐츠 정보

출처 안내 본문은 수집된 요약·발췌 수준입니다. 전문·저작물은 원 제공 사이트에서 확인해 주세요.

본문

965545574_YbdULV0y_a9f6f82a6fb6b25758eb65dcb9f523f4ead31702.jpg기본소득당은 7일 용 후보자의 장관·비례대표 의원직 겸직 논란에 대해 “젊은 여성 의원에 대한 과도한 비난”이라며 “새롭게 도전하고 시도해야 새로운 선례가 만들어지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신지혜 기본소득당 최고위원은 이날 용 후보자 논란에 대한 반박 기자회견을 열고 “비례대표 의원에 대한 편견과 젊은 여성 의원에 대한 과도한 비난이 있는 부분이 분명히 있다고 생각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당 입장에서는 용 후보자가 장관과 의원직을 겸직하기를 계속 요구하고 있는 상황”이라며 “이재명 정부의 성평등가족부가 연합정치를 실현해 나가는 과정에서 보여드리는 새로운 시도로 봐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또 ‘언더 조직’ 의혹에 대해 노서영 대변인은 “당과 해당 조직은 아무런 연관이 없다”고 주장했다.용 후보자가 자신을 둘러싼 논란에 묵묵부답을 유지하고 있는 가운데 당이 대신 해명에 나선 것. 용 후보자는 이날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출근하면서 ‘겸직에 대한 입장 변화 없느냐’는 질의에 “(인

관련자료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압데이트 공지


후원 리스트


최근글


새댓글


  • 댓글이 없습니다.
datanala youtube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