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혜인·김현지, PD계열 운동권 출신…뒷배 의혹 거짓이면 靑-金실장이 해명해야”[정치를 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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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5545573_csXSAdmh_5e08ebe869f2cae79300e128be954173b83cf73d.jpg동아일보 정치 라이브 <정치를 부탁해>- 일시: 월·수요일 오전 10~11시- 토크: 강성필 전 더불어민주당 부대변인, 정광재 동연정치연구소장- 진행·연출: 강경석 심성주- 동아일보 유튜브 : www.youtube.com/@donga-ilbo 더불어민주당이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코로나19 관련 신약 임상시험 승인 로비 의혹’ 관련 녹취를 연달아 공개하고 있는 무소속 한동훈 의원을 향해 “캐비닛 장사를 벌이고 있다”며 역공에 나선 가운데, 한 의원이 취득한 정보의 출처인 ‘공익 제보자’를 두고 갑론을박이 벌어졌다.정광재 동연정치연구소장은 7일 동아일보 유튜브 ‘정치를 부탁해’에 출연해 “100번 양보해서 검찰 수사 기록이라고 치자. 한 의원을 통해서 ‘내가 이거 제보해야겠다’고 하는 사람이 예를 들어 검찰 내에 있다고 하더라도 그 사람은 공익 제보 대상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그는 “우리나라는 공익 제보라는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사회적으로 가치가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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