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열린 박물관 수장고, 더 많은 문화유산 관람

작성자 정보

  • 연애 작성

컨텐츠 정보

출처 안내 본문은 수집된 요약·발췌 수준입니다. 전문·저작물은 원 제공 사이트에서 확인해 주세요.

본문

1242035172_cHTwonDA_300e0a16d4e4b46bc619373ab6034ec4d10a5251.jpg‘박물관의 뒤편’에 머물렀던 수장고가 잇따라 문호를 열며 호응을 얻고 있다. 수장고의 유물 보존 기능을 유지하면서도 소장품을 관람객들이 볼 수 있는 ‘개방형 수장고’가 늘고 있다. 대표적인 개방형 수장고는 국립민속박물관 파주다. 2021년 문을 열 당시부터 수장고를 개방형으로 설계했다. 소장품 해설과 교육·체험 공간으로 활용되는 이 수장고는 연간 12만여 명의 관객이 찾는다. 10일엔 서울문화유산센터 횡성이 개방형 수장고를 통해 유물 약 2600점을 공개하며 정식 개관한다. 서울시는 산하 박물관과 미술관의 수장품과 복원 과정을 공개하는 ‘보이는 수장고’를 2028년 서초구에 개관할 계획이다. 이런 개방형 수장고는 일반 전시보다 훨씬 많은 문화유산을 관람할 수 있다는 게 장점이다. 전시 기획자가 선별한 유물에 국한하지 않고, 관람객이 다양한 유물을 비교해 보며 자신의 마음을 끄는 걸 찾아볼 수 있다. 민속박물관의 김호걸 유물과학과장은 “한 여성 관람객이 수장고의 ‘옹기 장군’을

관련자료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압데이트 공지


후원 리스트


최근글


새댓글


  • 댓글이 없습니다.
datanala youtube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