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제넨셀 창업주 “양씨가 김승원과 셋이 보자 해, 여야 의원 다수 ‘오빠’ 호칭”

작성자 정보

  • 연애 작성

컨텐츠 정보

출처 안내 본문은 수집된 요약·발췌 수준입니다. 전문·저작물은 원 제공 사이트에서 확인해 주세요.

본문

1242035172_J2M9GWez_cf4e57b545a40942821cafc7f3922d12c51e3038.jpg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코로나19 신약 청탁 의혹과 관련해 해당 치료제 개발사인 제넨셀 창업주 강모 씨가 “(김 후보자의 지인인) 양모 씨가 먼저 김 후보자에 대해 언급했고, 셋이 한번 보자고 했다”고 밝혔다. 7일 강 씨는 동아일보 기자에게 “양 씨가 2021년도 10월쯤 김 후보자와 한번 셋이 보자고 제안했다”며 “‘서로 알아두면 좋을 것 같다’고 언급하며 이야기를 했다”고 밝혔다. 강 씨는 양 씨의 제안을 듣고선 “처음엔 (김 후보자와) 식사나 한번 하자고 생각했지만, 다시 생각해보니 오해를 받을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어 실제론 만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2021년 10월에 제넨셀 임상시험을 승인한 바 있다. 또 강 씨는 “양 씨가 국민의힘 의원들도 다수 언급하며 친분을 과시했다”는 취지의 주장도 했다. 그는 “양 씨가 말하는 ‘오빠들’이라는 사람은 더불어민주당뿐만 아니라 국민의힘 의원도 많았다”고 말했다. 이날 한 유튜브 채널이 공개한 양 씨와 강

관련자료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압데이트 공지


후원 리스트


최근글


새댓글


  • 댓글이 없습니다.
datanala youtube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