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령서 묘지 공사 중 130㎏ 돌에 깔린 60대 숨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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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오전 11시 12분쯤 경남 의령군 봉수면의 한 묘지 조성 공사 현장에서 60대 A 씨가 석축용 돌에 깔리는 사고가 났다.A 씨는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으나 끝내 숨졌다. A 씨는 화물차에서 약 130㎏짜리 석축용 돌을 내리던 중 사고를 당한 것으로 추정된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의령=뉴스1) 관련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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