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美 위해 수천억달러 벌었다”…출처 없는 도표까지 함께 올렸다

작성자 정보

  • 연애 작성

컨텐츠 정보

출처 안내 본문은 수집된 요약·발췌 수준입니다. 전문·저작물은 원 제공 사이트에서 확인해 주세요.

본문

965545583_simz5ajq_e1ea2505d40354aab26c360198d326c9c3775d7a.jpg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주가를 살피는 자신의 인공지능(AI) 이미지를 올리며 미국을 위해 수천억달러를 벌었다고 주장했다. 미 CNBC는 7일(현지시간) 트럼프 대통령이 전날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AI로 만든 것으로 보이는 이미지 수십 장과 검증되지 않은 주장들을 게시했다고 보도했다.트럼프 대통령은 백악관에서 여러 대의 모니터로 주식시장을 지켜보는 모습을 담은 이미지와 함께 “나 자신이 아니라 미국을 위해 주식과 여러 다른 자산으로 수천억달러를 벌었다”고 썼다. 또 나라를 위해 일하는데 급진 좌파 민주당원들의 비판을 받는다며 불만을 나타냈다.CNBC는 미 정부가 지난해 8월 반도체 기업 인텔의 지분 약 10%를 확보한 사례를 소개했다. CNBC가 인용한 백악관의 지난 5월18일 발표는 이 지분의 가치가 500억달러를 넘었다는 내용이다. CNBC는 트루스소셜 운영사 트럼프미디어의 유료 서비스 ‘트루스 API’도 짚었다. CNBC가 월 이용료를 10만달러로 소개한 이 서비스

관련자료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압데이트 공지


후원 리스트


최근글


새댓글


  • 댓글이 없습니다.
datanala youtube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