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는 19일부터 내달 4일까지 열리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맞아 뮷즈 한정상품 5종이 출시됐다.국립박물관문화재단은 지난 7일 대한체육회와 ‘케이-컬처의 국내외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뮷즈×팀코리아’ 아시안게임 한정상품으로 야구·축구·양궁·카누 종목별 핀배지 4종과 태극 키링 1종을 선보인다고 8일 밝혔다.오는 18일부터 내달 3일까지 일본 나고야시 코리아하우스에서 ‘당신의 승리를 위한 기원’을 주제로 뮷즈를 전시하고 팝업스토어도 운영한다.이번 뮷즈는 문화유산을 유형별로 소개하던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기원’의 의미를 조명한다. 꽃, 동물, 색, 문양 등을 통해 복, 건강, 평안, 번영, 성취를 바라는 것이다.‘핀배지’는 국립중앙박물관 소장품 ‘평안감사향연도’ 속 선비가 아시안게임 종목에 참가하는 모습으로 선수들의 열정과 도전을 응원하는 의미다.‘태극 키링’은 국립중앙박물관 소장품 ‘데니 태극기’를 활용해 한국의 역사와 문화를 알리겠다는 취지를 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