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앤팀이 두 번째 한국 활동을 앞둔 소감을 밝혔다.앤팀은 8일 오후 서울 마포구 SBS 프리즘타워 프리즘 오디토리움에서 한국 미니 2집 ‘마크 온 미’(Mark On Me)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를 개최했다.이날 타키는 10개월 만의 한국 컴백에 대해 “확실히 저희가 다시 한국에서 활동할 수 있어서 행복하다”라며 “저번에는 긴장감이 있었는데 이번엔 확실히 기대감으로 바뀌었고 르네(팬덤명) 분들 반응을 보면서 자신감을 얻었다”고 말했다.이어 “그리고 아시아 투어 하면서 무대 경험을 얻어서 더 성장할 수 있었다”라며 “저번까지는 강한 에너지와 질주하는 모습을 보여 드렸는데 이번에는 깊은 감정과 성숙해진 모습을 많이 보여드릴 수 있으면 좋겠고, ‘앤팀 이런 모습도 잘 어울리는구나’라는 말을 들을 수 있게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이어 마키는 “첫 한국 활동이 더 넓은 무대로 나아가기 위한 큰 첫걸음이었다고 생각한다”라며 “쉽지 않은 도전이었지만 멤버들 다 같이 열심히 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