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년 전 중국 택시 강도 살인범, 한국서 몰래 살다가 덜미

작성자 정보

  • 연애 작성

컨텐츠 정보

출처 안내 본문은 수집된 요약·발췌 수준입니다. 전문·저작물은 원 제공 사이트에서 확인해 주세요.

본문

1242034481_0JfbrZX2_f4ae6dfe23385cba5e0ad55f7af068bab4278fd0.jpg중국에서 택시 강도 살인 범죄를 저지른 뒤 한국으로 들어와 살던 중국인이 경찰의 국제공조수사 끝에 붙잡혔다. 경기남부경찰청은 출입국관리법 위반 혐의로 50·중국 국적 A 씨를 체포해 중국에 강제송환했다고 4일 밝혔다.A 씨는 1997년 3월10일 중국에서 공범 2명과 택시 강도 범행을 저질렀다. 이 과정에서 택시기사가 저항하자 흉기로 찔러 살해했다.이 사건은 당시 범인이 드러나지 않았으나, 사건 발생 24년 만인 2021년 9월경 중국 경찰이 DNA 분석을 통해 공범을 검거하며 수사에 속도가 붙었다.중국 수사당국은 A 씨가 한국에 거주 중인 사실을 확인하고 국제공조수사를 요청했다.A 씨는 한국에 불법 체류하며 도피 생활을 이어왔다.경찰은 A 씨가 과거에 거주했던 지역에서 탐문수사와 계좌, CC(폐쇄회로)TV 분석을 벌여 그가 전남 목포에 있다는 사실을 알아냈다. 목포 주거지 인근에서 수일간 잠복한 경찰은 사건 발생 29년여 만인 지난달 2일 그를 검거했다. 경찰은 같은달

관련자료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압데이트 공지


후원 리스트


최근글


새댓글


  • 댓글이 없습니다.
datanala youtube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