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된 초밥 차가워서 못 먹겠다” 환불 요청한 손님…회만 쏙 빼 먹었다
작성자 정보
- 연애 작성
컨텐츠 정보
- 1 조회
본문
배달된 초밥이 식어서 먹을 수 없다며 환불을 요구한 손님이 회만 쏙 골라 먹은 뒤 음식을 돌려보냈다는 자영업자 분통을 터뜨렸다.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과거 한 자영업자가 공개한 ‘초밥 환불 손님’ 사연이 재조명되고 있다.초밥집을 운영하는 A 씨에 따르면 당시 한 손님이 저녁 무렵 배달앱을 통해 4만 원어치의 음식을 주문했다. 배달이 도착하기까지는 약 30분이 걸렸고, 요청 사항에는 ‘벨 누르고 문 앞에 놔두세요’라고 적혀 있었다.하지만 배달 기사가 도착해 벨을 누른 뒤에도 손님은 곧바로 음식을 가져가지 않았고, 하지만 이후 손님은 고객센터를 통해 음식이 15분가량 방치돼 식어서 먹지 못하겠다며 환불을 요구했다.이후 A 씨가 회수한 음식을 확인하면서 문제가 발생했다. 초밥은 밥만 남아 있었고, 위에 올라간 회는 대부분 사라진 상태였다. 함께 주문한 메밀과 우동 역시 일부 먹은 흔적이 있었다.A 씨는 다음 날 손님에게 “고객님이 15분 정도 방치돼 식어서 못 먹겠다고 했는데 관련자료
-
링크
-
이전
-
다음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