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에 파란 핏줄?” 에버랜드 다녀온 에이티즈 최산 인증샷에 팬들 ‘시끌’…알고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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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애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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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5545511_wUgXqcJN_fe9e345933bac185107510e3e13d483e627e356a.jpg최근 ‘배드(BAD)’ 등 강렬한 무대 장악력과 퍼포먼스로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K-팝 그룹 에이티즈(ATEEZ)의 멤버 ‘북부대공’ 최산이 ‘좀비돌’로 변신한다는 추측이 제기되며 소셜 미디어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9일 K-팝 업계에 따르면 최산은 지난 4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에버랜드를 찾은 모습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 속 최산은 에버랜드 곳곳에서 나들이를 즐기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으며, 당시에는 팬들도 반가운 근황에 관심을 보였다.그런데 사흘 뒤인 7일 오후 분위기가 180도 달라졌다.최산은 소셜미디어를 통해 집 안에서 촬영한 듯한 짧은 영상을 새롭게 공개했는데, 눈에 띄게 창백해진 안색과 함께 목과 팔 등을 따라 선명한 파란 핏줄이 솟아오르는 섬뜩한 모습을 보였다.환하게 웃던 지난 사진과 극명한 대비를 이루는 이 변화는 마치 정체불명의 바이러스에 감염된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켰다.별다른 설명 없이 공개된 영상에 팬덤 ‘에이티니’는 최산에게 대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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