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사이버도박 시작 연령 12.5세…친구 따라 무심코 발 담근다

작성자 정보

  • 연애 작성

컨텐츠 정보

출처 안내 본문은 수집된 요약·발췌 수준입니다. 전문·저작물은 원 제공 사이트에서 확인해 주세요.

본문

965545511_dwNas1ck_6c3034ec57d58a574d1c1f7207178e5c8a34570e.jpg국내 청소년 25명 중 1명 꼴로 사이버도박을 경험한 것으로 추산되는 가운데, 도박을 처음 접하는 연령도 초등학교 고학년 수준까지 낮아진 것으로 나타났다.9일 MBC 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에 출연한 심보영 경찰청 청소년보호과 총경은 국내 청소년 사이버도박 문제가 심각하다며 “청소년의 약 4%인 15만7000명이 도박을 경험한 것으로 추산됐다”고 밝혔다.심 총경은 “도박 자금 마련을 위해 절도·사기·금품갈취 등 범죄로 이어지는 사례가 종종 보고되고 있다”며 “교육만으로는 부족하다 싶어서 자진신고제도를 운영하게 됐다”고 설명했다.자진신고제도 운영 후 스스로 신고한 청소년의 수는 올해 5월부터 8월 사이 총 1777명이었다. 심 총경은 “작년에 단속한 인원만 7000명이 넘는다”며 “1777명은 그동안 음지에 있던 청소년들이 자진신고를 통해 아주 일부 드러난 수치”라고 전했다.청소년들이 도박을 처음 경험하는 시기는 초등학교 고학년 때로 추정된다. 심 총경은 “조사에 따르면 도

관련자료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압데이트 공지


후원 리스트


최근글


새댓글


  • 댓글이 없습니다.
datanala youtube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