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노을의 멤버 강균성의 예비 신부 유하진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4일 강균성 소속사 S27M 엔터테인먼트는 “강균성이 오는 10월 30일 서울 모처에서 유하진과 결혼식을 올린다”고 전했다.소속사 측은 “두 사람은 서로에 대한 깊은 신뢰와 애정을 바탕으로 미래를 약속하게 되었다, 강균성은 예비 신부에 대한 깊은 확신과 사랑으로 결혼을 결정했으며 앞으로 한 가정의 가장이자 아티스트로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덧붙였다.강균성의 깜짝 결혼 소식과 함께 예비 신부인 유하진이 연예계에 몸담은 것이 알려지며 대중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유하진은 1995년생으로, 1981년생인 강균성보다 14세 연하의 신부다. 본명은 이유진으로, 과거에는 본명으로 활동했으나 현재는 유하진이라는 이름으로 대중과 만나고 있다.유하진은 드라마 ‘봄밤’ 영화 ‘턴:더 스트릿’ ‘신체모음.ZIP’ 등에 출연한 바 있다. 최근 연극 ‘임대아파트’ 무대에 오르는 등 여러 방면에서 활약을 이어왔다. 유튜브 채널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