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재 하남시장 “교육지원청 우선 개청…교육행정 벽 허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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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5545535_OKEdFvLu_fda173eda59541a794e5bab08abb6d646e5e915a.jpg“하남교육지원청 신설이 가장 절박한 현안입니다.”이현재 하남시장이 하남교육지원청의 연내 우선 분리 개청을 거듭 촉구했다. 하남시는 교육지원청 신설에 필요한 임시청사까지 마련한 만큼, 준비가 가장 앞선 지역부터 우선 개청해야 한다는 입장이다.하남시는 9일 오산 원동초등학교 스포츠센터 체육관에서 열린 ‘상생협력 벽깨기 협약식’에서 광주하남교육지원청과 상생협력 정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경기도교육청과 31개 시·군이 참여했고 안민석 경기도교육감, 최교진 교육부 장관, 추미애 경기도지사, 시장·군수 및 지역 교육장 등이 참석했다.이 시장은 31개 단체장을 대표해 유일하게 단독 축사를 맡았다. 하남시가 교육 현안 해결을 위해 추진해 온 선제적 행정이 주목받았다는 평가다.하남시는 과밀학급 해소를 위해 약 800억 원 상당의 시유지인 공원 부지를 무상 임대해 올해 3월 한홀중학교 개교를 이끌었다. 하남시청역 인근 종합복지타운에 150평 규모의 교육지원청 임시청사를 확보해 즉시 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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