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 남자 지인에게 밀착해 콘서트 관람…다정한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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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외국 지인들과 함께한 일상 사진을 공개했다. 제니는 9일 소셜미디어에 별다른 말 없이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에는 제니가 공연장에서 남자 지인과 함께 콘서트 관람하는 모습이 담겼다. 친숙한 듯 남자 지인에게 밀착해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다른 사진에는 모델 타비아 보네티 결혼식에 참석한 뒤 드레스를 입고 사진을 찍은 모습이 담겼다. 이날 제니가 착용한 드레스는 명품 브랜드 베르사체 제품이다. 30년 전 공개된 S/S 오트 쿠튀르 컬렉션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제니와 최근 협업해 공동 컬렉션을 출시한 스포츠웨어 브랜드 아디다스는 친이스라엘 논란에 휩싸였다. 아디다스 이스라엘 법인은 절단 장애인들이 신발 한 짝 가격을 정가의 절반 가격에 구매할 수 있도록 한 ‘싱글 슈 서비스’ 광고를 진행했다. 해당 광고에는 2021년 가자지구 인근 전투 중 신체가 절단된 전직 이스라엘 군인이 등장했다. 친팔레스타인 활동가들과 해외 소셜미디어 이용자들은 이스라엘 관련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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