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후, 결국 父윤민수 따라 가수 길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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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5545579_ZimkrM97_66866581f55cce7fc6e523607bcc6e68c1039b81.jpg가수 윤민수의 아들 윤후가 성시경의 대표곡 ‘좋을 텐데’ 리메이크 음원 발매를 예고했다.윤후는 9일 소셜미디어에 “너의 손 꼭 잡고 그냥 이 길을 걸었으면 #윤후 #좋을텐데 #9월 #15일 #많관부”라고 적었다.공개된 사진 속 윤후는 촬영 현장에서 메이크업 수정을 받고 있다.윤후는 지난달에도 소셜미디어에 녹음 중인 모습을 공개하며 “곧 들려드릴게요. #윤후 #좋을 텐데”라고 했다.윤후는 MBC 예능 프로그램 ‘아빠! 어디가?’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고, 올 상반기 연애 프로그램 ‘내 새끼의 연애2’에 출연했다.[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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