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보다 낫다” 책 1631권 사재기…‘베스트셀러 조작’ 작가 재판행

작성자 정보

  • 연애 작성

컨텐츠 정보

출처 안내 본문은 수집된 요약·발췌 수준입니다. 전문·저작물은 원 제공 사이트에서 확인해 주세요.

본문

965545579_fnIQWqu4_815aa97dc48393f8b32e53e5cd9b2393a8a7415f.jpg신간 도서를 베스트셀러 순위에 올릴 목적으로 도서를 사재기한 작가와 출판사 대표가 불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겨졌다.의정부지방검찰청 고양지청 형사3부(부장검사 정혜승)는 ‘OO문고 베스트셀러’ 순위를 조작하기 위해 전국의 서점을 돌며 신간 도서를 사재기한 유명 에세이 작가 A 씨와 출판사 대표 B 씨를 출판문화산업진흥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고 9일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2024년 3월부터 7월 사이 “A 씨의 신간 도서 판매량을 올릴 목적으로 OO문고를 직접 방문해 1631권을 구입했다”는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출판유통심의위원회의 고발을 접수했다. 수사 결과 작가 A 씨는 과거 자신의 저서를 출판한 바 있는 B 씨에게 돈을 건네고, B 씨는 전국 각지의 OO문고 매장을 돌며 도서를 반복적으로 구매한 것으로 드러났다. 특히 B 씨는 같은 매장에서 반복해서 구매해 사재기 정황이 드러나는 것을 피하기 위해 서점 직원이 교대한 후 재차 구매하거나 고의로 포장을 훼

관련자료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압데이트 공지


후원 리스트


최근글


새댓글


  • 댓글이 없습니다.
datanala youtube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