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서범수, 조치 필요…레버리지 출시 특검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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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2034481_n63Fk58h_709e7bb17ad9fb37e2e327b6113dd023ce6318e5.jpg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5일 정부의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 출시와 관련해 “로비나 부정한 결탁에 따른 것이 아닌지 당연히 의심해봐야 되는 거 아닌가”라고 주장했다. 그는 “김용범 대통령실 정책실장 아들과 이찬진 금감원장 아들 모두 미래에셋에 근무한다”며 “국정조사를 넘어서 특검까지 가야된다고 생각한다”고 했다. 장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레버리지라는 괴물 때문에 지금 국민들의 주식 통장이 깡통이 됐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청와대 정책실의 정책 판단이 아니라 김 실장이 이것을 밀어붙였다면 우리는 다른 것을 의심해봐야 한다”며 “로비나 부정한 청탁이 있었던 게 아닌지, 특정 기업에 이익을 몰아주려고 한 것은 아닌지를 의심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장 대표는 경찰의 스타벅스코리아 본사 압수수색 시점에 대해서도 의구심을 표시했다. 그는 “오늘 경찰이 느닷없이 스타벅스 압수수색에 나섰다”며 “불리한 이슈를 덮어야 할 때 아니면 어떤 정치적 의도가 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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