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긴 우리車 자리”…강원 리조트 ‘주차 찜 여성’ 눈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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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5545564_JhbXnlVq_af49d4fdcb57ec25caa6aee1c9c2d4be3c44cbcf.jpg강원도의 한 리조트 주차장에서 한 여성이 빈 주차 공간을 몸으로 막고 서 있는 모습이 공개돼 논란이 일고 있다.9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아주머니가 팔 들고 주차 못 하게 막고 있습니다”라는 내용의 제보가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 여성이 빈 주차 공간 앞에 서서 양팔을 들어 차량이 들어오지 못하도록 막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제보자는 해당 장면을 강원도의 한 리조트 주차장에서 목격했다고 전했다.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자식들 보기 부끄럽지 않느냐”, “주차요원도 아니고 뭐 하는 거냐”며 비판했다. 일부는 “아마 차가 들어와서 놀라신 걸 것”이라며 믿기 어렵다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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