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자재단, ‘2026 경기도자비엔날레’ 기자간담회 개최

작성자 정보

  • 연애 작성

컨텐츠 정보

출처 안내 본문은 수집된 요약·발췌 수준입니다. 전문·저작물은 원 제공 사이트에서 확인해 주세요.

본문

965545481_72gbiCc9_21f8bf6dcb73aedb12a2c778e3bc8e050d9e2d78.jpg한국도자재단은 지난 9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2026 경기도자비엔날레’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올해 13회째를 맞이한 경기도자비엔날레는 2년마다 이천, 광주, 여주에서 열리는 국제 도자예술 행사다. 세계 각국의 도예인과 관람객이 한자리에 모여 동시대 도자 예술의 흐름과 새로운 가능성을 공유해왔다.올해는 오는 18일~11월 1일까지 경기도 이천 세라피아, 광주 곤지암도자공원, 여주 도자세상 등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경기도자비엔날레의 주제는 ‘땅이 만든다(Earth Makes)’로, 인간 중심의 창작에서 벗어나 ‘땅’을 창작의 주체로 조명한다.행사는 전시 및 워크숍을 포함해 도예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부대행사 등으로 구성됐다. 이천 경기도자미술관에서는 총 67명의 작가가 참여한 본전시 ‘땅이 만든다’가 개최될 예정이다. 도예가뿐 아니라 흙을 매개로 한 설치 미술, 미디어, 건축, 현대 미술 분야의 작가들도 참여한 점이 특징이다. 학술 행사 ‘국제도자학술회

관련자료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압데이트 공지


후원 리스트


최근글


새댓글


  • 댓글이 없습니다.
datanala youtube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