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피터팬 아빠의 마지막 걱정 잊지 않겠다…지원제도 더 촘촘히”
작성자 정보
- 연애 작성
컨텐츠 정보
- 0 조회
본문
이재명 대통령은 10일 중증 자폐아를 홀로 키우다 최근 세상을 떠난 ‘안녕, 피터팬’ 저자 고(故) 전경철 씨의 명복을 빌며 복지제도 개선을 약속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엑스(X·구 트위터)를 통해 “생의 마지막 순간까지 오직 아들의 앞날을 걱정했던 아버지의 눈물이 우리 모두의 마음을 울렸다”고 말했다.이어 “‘내가 떠난 뒤 아들은 어떻게 살아갈까. 누가 아들의 곁을 지켜줄까.’ 마지막 순간까지 아들의 내일을 걱정한 피터팬 아빠의 사연은 장애인 자녀를 둔 많은 부모의 마음과 다르지 않을 것”이라며 “부모가 곁에 없어도 자녀가 홀로 남겨지지 않고, 보통의 일상을 누릴 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그러면서 “오늘 정부가 발달장애인 돌봄을 위한 범정부 대책을 발표했다”며 “최중증 발달장애인 24시간 통합돌봄과 발달장애인 주간 활동 참여를 확대하고, 공공후견인 제도를 비롯한 지원을 더욱 촘촘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이 대통령은 “한 걸음씩, 그러나 멈추지 않겠습니다”라며 “피터팬 아빠 관련자료
-
링크
-
이전
-
다음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