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장 착용 지양’ 인사혁신처 면접 복장 규정 바뀌어 …수험생 “좋아” “고민 늘어”

작성자 정보

  • 연애 작성

컨텐츠 정보

출처 안내 본문은 수집된 요약·발췌 수준입니다. 전문·저작물은 원 제공 사이트에서 확인해 주세요.

본문

965545481_se6vCguI_0bfa91abb34b44a82fbc5b4b182f6b671c15600a.png인사혁신처가 다음 달부터 실시되는 국가공무원 채용 면접에서 지원자들의 넥타이와 정장 구두 착용을 금지한다. 지원자 뿐만 아니라 면접관들에게도 정장을 자제해달라는 공지가 곧 전달될 예정이다. 정장을 입고 면접을 보는 것이 경직된 분위기를 만들고, 지원자들이 정장을 구해 입는 것도 부담이라는 판단에서다. 다만 정부 인사를 총괄하는 인사혁신처의 이번 결정에 대해 구직자들의 반응은 엇갈린다. ●“남녀 모두 면접에 정장 착용 지양”11일 인사혁신처에 따르면 최근 국가공무원 채용시스템에 ‘국가공무원 면접시험 복장 안내 공고’가 게시됐다. 공고문에서는 “면접 복장은 본인의 역량 발휘에 지장을 주지 않는 간편한 옷차림을 권장한다”며 “남녀 모두 정장 착용을 지양하고 넥타이, 정장 구두 착용을 금지한다”고 밝혔다. 이어 인사혁신처는 “넥타이나 정장구두 착용 시 넥타이는 풀도록 하고, 정장구두에는 덧신을 씌울 예정”이라고 했다. 정부는 권장하는 면접 복장으로 점퍼, 셔츠, 니트, 슬랙스, 면바지,

관련자료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압데이트 공지


후원 리스트


최근글


새댓글


  • 댓글이 없습니다.
datanala youtube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