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그맨 박성광의 아내이자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인 이솔이가 157㎝에 43㎏의 몸매를 유지하는 자신만의 관리법을 공개했다.10일 이솔이는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한 팔로워가 보낸 “솔이님 몸매 관리 비법, 다이어트 비법, 식단, 운동법 모조리 다 궁금합니다”라는 질문과 함께 답변을 게시했다.이솔이는 평소 충분한 채소를 섭취하고 간식과 야식을 자제하는 방식으로 식단을 관리한다고 밝혔다. 또 하루 최소 10시간 정도 공복을 유지하고 일주일에 최소 한 번 운동한다고 설명했다.과거 체중 관리 과정에서 상당한 스트레스를 겪었다고도 털어놨다.이솔이는 “원래 안 찌는 몸이 아니다”며 “갑자기 쪄서 아직 허벅지에 셀룰라이트도 심하고 강박도 심해 매일 체중계에 올라갔다”고 말했다.이어 “현재는 원래 체중에서 15%를 감량한 후 유지 중”이라며 “치료 이후 체지방을 줄여야 하는 숙제가 있었기에 다이어트 목적으로 한 게 아니라 몸을 정상화시키는 부분에 집중했더니 체중 감량이 따라왔다”고 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