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기 사건’ 증거인멸방조 광산서 강력팀장, 14일 첫 재판

작성자 정보

  • 연애 작성

컨텐츠 정보

출처 안내 본문은 수집된 요약·발췌 수준입니다. 전문·저작물은 원 제공 사이트에서 확인해 주세요.

본문

965545582_hXrEMtf7_2c0e9f29ec11c0806bbe8660d3a8ba6806484f35.jpg‘장윤기 사건’ 초동 수사 과정에서 증거인멸 방조와 수사기밀 누설 혐의로 기소된 광주 광산경찰서 강력팀장의 첫 재판이 열린다.13일 법조계에 따르면 광주지법 형사12단독 이승연 부장판사는 14일 오후 3시 공무상비밀누설·증거인멸방조 등 혐의로 기소된 광산서 전 강력팀장 박모(57) 경감과 팀원 A경사의 첫 재판을 연다.이들은 지난 5월 현직 경찰관인 장윤기의 부친에게 장윤기의 차량이 보관된 장소와 열쇠, 주거지 주소, 현관 비밀번호 등을 알려주거나 전달해 강간살인 범행의 증거인 리얼돌과 케이블 타이를 인멸·은닉할 수 있도록 도운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박 경감은 같은 달 8일 장윤기 부친에게 장윤기의 휴대전화 유기 진술 내용을 알려주는 등 수사기밀을 누설하고, 차량 긴급 압수수색 당시 경찰이 케이블 타이 채증 영상을 삭제하도록 지시한 혐의도 받는다.A경사는 장윤기 부친에게 구속영장 신청 예정 사실과 범행 자백 여부, 압수한 휴대전화와 압수수색 영장 기재 내용, 추가 압수수색

관련자료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압데이트 공지


후원 리스트


최근글


새댓글


  • 댓글이 없습니다.
datanala youtube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