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진우 “김승원 가족조합, 방과후 기관 선정 특혜”…金 “명백한 왜곡”

작성자 정보

  • 연애 작성

컨텐츠 정보

출처 안내 본문은 수집된 요약·발췌 수준입니다. 전문·저작물은 원 제공 사이트에서 확인해 주세요.

본문

965545485_VJDFlAn3_28c0055e361b55d3a8e3f26f9d46046ef2ccb2d4.jpg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배우자가 운영하는 사회적협동조합이 수원시 방과 후 활동 서비스 제공기관으로 선정되는 과정에서 특혜가 있었다고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이 주장했다. 이에 대해 김 후보자 측은 “전혀 사실이 아닌 명백한 왜곡”이라고 반박했다. 주 의원은 이날 오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한국아동발달 사회적협동조합은 김 후보자 가족 조합이나 마찬가지”라며 “원장, 교사, 아르바이트생까지 김 후보자 배우자와 두 자녀가 맡았다. 용인시에 있을 때는 별다른 활동이 없었는데, 김 후보자가 국회의원에 당선되자 2022년 1월 본인 지역구인 수원시로 옮겨왔다”고 말했다.그러면서 “그 후 불과 3개월 뒤 김 후보자 가족 조합은 민주당 소속 시장이 장악하고 있는 수원시청에서 방과 후 활동 서비스 제공기관에 선정됐다”며 “신규 기관인데 재지정기관 가점 5점이 부여됐다. 명백한 불법”이라고 주장했다.주 의원은 “경쟁업체는 대체 인력 2명을 미리 확보했는데 0점을 줬다”며 “김 후보자

관련자료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압데이트 공지


후원 리스트


최근글


새댓글


  • 댓글이 없습니다.
datanala youtube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