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깨어날 것…” 2억원 내고 냉동인간된 7명, ‘부활’ 기다린다
작성자 정보
- 연애 작성
컨텐츠 정보
- 4 조회
본문
호주의 한 시골 마을에서 사망한 사람들의 시신을 영하 196도의 액체질소에 보관하는 냉동보존 시설이 운영되고 있다. 현재 이곳에는 과학기술이 발전하면 먼 미래에 다시 살아날 수 있다는 희망을 품고 냉동보존을 택한 7명의 시신이 보관돼 있다.11일(현지 시간) 영국 가디언에 따르면 호주 뉴사우스웨일스주 홀브룩에는 남반구에서 유일한 인체 냉동보존 시설인 ‘서던 크라이오닉스’가 운영되고 있다. 전 세계에 단 6곳뿐인 냉동보존시설 중 하나다. 2023년 문을 연 이 시설은 평범해 보이는 산업단지 내 창고에 자리 잡고 있다. 내부에는 ‘듀어’라고 불리는 거대한 저장용기 2개가 설치돼 있다.해당 창고에는 7명의 시신이 영하 196도의 액체질소 속에 머리를 아래로 향한 채 보관돼 있다. 듀어 한 개에는 최대 4명을 보관할 수 있다.첫 냉동보존자는 80대에 숨진 남성으로 2024년 5월 시설에 들어왔다. 가장 최근에는 6월 90대 남성의 시신이 냉동보존됐다. 보관된 사람 가운데 가장 젊은 관련자료
-
링크
-
이전
-
다음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