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이 지난 10일 야외 공간인 ‘JW 가든’과 그릴 전문 다이닝 ‘더 마고 그릴’에서 진행한 ‘JW 가든 파티’를 성황리에 마쳤다. 계절의 변화와 미식 문화를 접목한 이번 미식 행사는 미쉐린 1스타 강민철 셰프와 더 마고 그릴의 민정식 헤드 셰프가 의기투합해 현장을 찾은 고객들에게 완성도 높은 6코스 다이닝 경험을 제공했다.행사가 열린 호텔 7층 JW 가든은 도심 한복판에서 자연을 접하며 휴식을 누리고 소중한 이들과 의미 있는 순간을 나누도록 조성된 공간이다. 현장을 찾은 방문객들은 웰컴 샴페인인 ‘떼탕져 브뤼 리저브’와 제철 허브를 활용한 식전 음료, 다과를 즐기며 가을 정취를 경험했다. 정원 내 생화 연출과 퍼포먼스, 전용 포토존을 둘러본 참석자들은 자연스럽게 실내 다이닝 공간으로 이동하며 본 만찬을 맞이했다.자연과 사람을 잇는 ‘ROOTED’ 테마와 두 셰프의 협업이번 만찬은 ‘뿌리내림(ROOTED)’을 주제로 기획됐다. 대지가 키워낸 제철 식재료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