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범수, 공연 당일 취소 후 7년째 무대 트라우마…“교수형대 올라가는 느낌이었다” 작성자 정보 연애 작성 컨텐츠 정보 0 조회 목록 게시물 옵션 글수정 글삭제 출처 안내 본문은 수집된 요약·발췌 수준입니다. 전문·저작물은 원 제공 사이트에서 확인해 주세요. 원문 보기 본문 김범수가 ‘미운 우리 새끼’에서 7년 전 콘서트를 당일 취소한 뒤 무대에 대한 트라우마가 시작됐다고 밝혔다. 1년간 안식년을 가진 뒤에도 무대에서 손발 저림과 식은땀, 극심한 긴장을 겪었다고 털어놨다. SNS 공유 관련자료 링크 https://www.donga.com/news/Culture/article/all/20260914/134663034/2 이전 아시안게임 4연패 노리는 ‘이민성호’, 15일 카타르와 조별리그 1차전 작성일 다음 영광서 트레킹하다 쓰러진 50대… 10대들이 살렸다 작성일 댓글 0개 과거순 과거순 최신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1(current) 새로운 댓글 확인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게시물 옵션 글수정 글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