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정원 수사 무마 의혹’ 前 강남서 수사팀장 구속

작성자 정보

  • 연애 작성

컨텐츠 정보

출처 안내 본문은 수집된 요약·발췌 수준입니다. 전문·저작물은 원 제공 사이트에서 확인해 주세요.

본문

1242034481_bW8FGrC7_09632a0469d3d9bdcdb4311e0086726cd1dcb69e.jpg유명 인플루언서 양정원 씨(37)의 사기 사건을 무마한 의혹을 받는 현직 경찰이 5일 구속됐다.서울남부지법 김지현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이날 오후 뇌물 수수 등 혐의를 받는 송모 경감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를 진행한 뒤 “도주 및 증거인멸 우려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다.서울 강남경찰서 수사팀장이었던 송 경감은 이모 씨로부터 룸살롱 접대를 받고 그의 부인 양 씨의 사기 사건을 무마한 의혹을 받는다. 당시 양 씨는 필라테스 학원 프랜차이즈 가맹점주들로부터 사기 등 혐의로 고소당해 수사를 받고 있었다.앞서 송 경감은 올 4월 20일 뇌물 수수 등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됐지만 법원은 대가성 등에 다툼이 있다며 기각했다. 하지만 검찰은 수사 무마 정황을 추가로 포착해 지난달 31일 구속영장을 재청구했다.

관련자료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압데이트 공지


후원 리스트


최근글


새댓글


  • 댓글이 없습니다.
datanala youtube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