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사퇴” 경기도 청원 1만명 돌파…복지예산 삭감 후폭풍

작성자 정보

  • 연애 작성

컨텐츠 정보

출처 안내 본문은 수집된 요약·발췌 수준입니다. 전문·저작물은 원 제공 사이트에서 확인해 주세요.

본문

965545562_sv4Qlt5u_db274e77dce0f48030105ad5d062a83849c11621.jpg추미애 경기도지사의 사퇴를 요구하는 경기도민 청원이 게시 사흘 만에 1만명 이상의 동의를 받았다. 경기도는 재정 상황을 고려한 불가피한 조치였다고 해명했다.14일 경기도 온라인 청원 게시판에 따르면 지난 11일 올라온 ‘추미애 도지사 사퇴를 청원합니다’ 청원에는 이날 오후 6시 기준 1만 1205명이 동의했다. 경기도 청원은 30일 이내 1만 명 이상의 동의를 받을 경우 도지사가 공식 답변하도록 하고 있다.청원인은 추 지사가 재정위기를 이유로 대규모 지출 구조조정에 나서면서 민생·복지 예산을 삭감했다며 사퇴를 요구했다. 특히 경기도가 기존 예산 5465억 원을 삭감한 점과 산후조리비 지원 중단 등을 문제 삼았다. 또 경기도의 채무비율과 도지사 관사 문제 등을 거론하며 재정 운용에 대한 비판을 제기했다.경기도는 지난달 5일 재정 비상사태를 선언하고 재정 구조조정에 착수했다. 이어 지난달 19일 42조 2420억 원 규모의 올해 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제출하면서 불요불급 예산 546

관련자료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압데이트 공지


후원 리스트


최근글


새댓글


  • 댓글이 없습니다.
datanala youtube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