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옆자리만 아니면 괜찮아”…지하철·버스 화장을 보는 두 가지 시선

작성자 정보

  • 연애 작성

컨텐츠 정보

출처 안내 본문은 수집된 요약·발췌 수준입니다. 전문·저작물은 원 제공 사이트에서 확인해 주세요.

본문

965545584_MOv03TJg_8eb8f5128920310ef27b94b350f4e655188d6961.jpg대중교통에서 화장하는 승객을 두고 시간이 없어 어쩔 수 없다는 의견과 화장품 냄새나 소리 등으로 주변 승객에게 불편을 줄 수 있어 민폐라는 의견이 맞서고 있다.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대중교통에서 화장하는 거 민폐인가요?”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작성자는 대중교통에서 화장하는 것이 “민폐까지는 아니지만 막 좋은 행동은 아닌 것 같다”며 주변에서 느끼는 불편함을 전했다.작성자는 옆자리에 앉은 승객이 화장할 때 화장품 냄새가 나거나 파운데이션을 두드리는 소리가 거슬릴 때가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도 “사회가 그런 이미지를 요구하는 듯한 풍조가 생긴 것 같아서 어느 정도 이해가 가기도 한다”며 화장을 해야 하는 개인의 사정도 있을 수 있다고 덧붙였다.다만 화장품 냄새나 행동으로 인해 주변 사람에게 직접적인 불편을 줄 수 있다면 좋게 보기 어렵다는 입장이다. 작성자는 “본인의 개성이나 스타일에 따라서 하는 것도 클 텐데 그게 남한테 영향이 간다면 좀 좋게 보이지는 않는다”고 했

관련자료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압데이트 공지


후원 리스트


최근글


새댓글


  • 댓글이 없습니다.
datanala youtube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