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이란전에 항공기 50대-미군기지 시설 수백곳 파괴“

작성자 정보

  • 연애 작성

컨텐츠 정보

출처 안내 본문은 수집된 요약·발췌 수준입니다. 전문·저작물은 원 제공 사이트에서 확인해 주세요.

본문

965545524_kx0uZJSU_ccc864fc8aaec0b95b5354c64b2e13beaabd1682.jpg미국과 이란의 전쟁으로 중동 지역 미군 기지 내 건물과 구조물 수백 곳이 파손되고 항공기 50대 이상이 손상 또는 파괴된 것으로 처음 공식 집계됐다. 전쟁에서 대량으로 사용한 요격미사일 등 핵심 탄약은 재고 부족까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14일(현지 시간) AP통신과 CNN 등에 따르면 미 국방부 감찰관실은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이란 전쟁 특별보고서를 공개했다. 미 정부가 전쟁으로 인한 미군의 시설·장비 피해와 탄약 부족 등을 종합적으로 공개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보고서에 따르면 이란의 미사일과 드론 공격으로 쿠웨이트와 바레인, 카타르, 아랍에미리트(UAE), 사우디아라비아, 이라크, 오만, 요르단 등 8개국 미군 기지의 건물과 구조물 수백 곳이 파손되거나 파괴됐다. MQ-9 리퍼 무인기 최대 30대와 KC-135 공중급유기 7대 등 항공기 수십 대도 피해를 봤다.특히 이란의 공격으로 바레인의 미 해군 거점이 큰 피해를 보면서 미 중부사령부는 인도양의 디에고가르시아섬 등 먼

관련자료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압데이트 공지


후원 리스트


최근글


새댓글


  • 댓글이 없습니다.
datanala youtube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