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의회도 조직·예산·인사 자율권 가져야”…남종섭, 국회 찾아 ‘지방의회법’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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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애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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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5545481_FwxD3eqs_e066d63f488e5109db461f6367fd1cee001eef51.jpg“지방의회가 제대로 일하려면 조직과 예산, 인사에서부터 자율성을 갖춰야 합니다.”남종섭 경기도의회 의장(더불어민주당·용인 3)이 15일 국회를 찾아 ‘지방의회법’의 조속한 제정을 촉구했다.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장인 남 의장은 이날 이해식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민주당 간사를 만나 ‘지방의회법 제정 촉구 건의안’과 경기도의회가 자체적으로 마련한 제정안을 전달했다.남 의장은 최종현 경기도의회 지방의회법 제정 추진 TF 단장(더불어민주당·수원 7), 안신일 세종시의회 의장, 박종혁 인천시의회 의장, 신민호 전남·광주시의회 운영위원장 등과 함께 이해식 의원을 만났다. 이해식 의원은 현재 국회 행안위에 계류 중인 지방의회법 제정안 6건 가운데 하나를 대표 발의한 의원이다.남 의장이 국회에 요구한 핵심은 4가지다. △정책지원관 확대 △지방의회 예산 자율성 확보 △입법 지원기관 설치 근거 마련 △의회 인사 운영 자율성 확보다.현재 정책지원관은 지방의원 2명당 1명까지 둘 수 있지만, 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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