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점식 “김승원 청문회, 정치적 슈퍼챗인가…임명 강행시 심판받을 것”

작성자 정보

  • 연애 작성

컨텐츠 정보

출처 안내 본문은 수집된 요약·발췌 수준입니다. 전문·저작물은 원 제공 사이트에서 확인해 주세요.

본문

965545545_pzvOis7q_bab69e3965dfd3b18798a58531be97654e22d31a.jpg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는 16일 국회 인사청문회를 마친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에 대해 “역대 최악의 법무부장관 후보자”라며 “(이재명 대통령이) 김 후보자 임명을 강행한다면 재판보다 더 무서운 민심의 심판을 받게 될 것”이라고 했다. 전날 서영교 법제사법위원장의 인사청문회 진행을 두고는 “‘김 후보자 기개를 높이 산다’ 등 낯 뜨거운 칭찬을 늘어놨다. 이게 청문회인가 아니면 정치적 슈퍼챗(후원금)인가”라고 날을 세웠다. 정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열어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은 청문위원으로서 검증을 포기했다”며 이 같이 말했다. 앞서 국민의힘은 김 후보자 앞으로 제기된 ‘신약 로비’ 의혹과 관련해 회사 설립자 강모 씨와 김 후보자의 지인 양모 씨 등 증인 44명과 참고인 4명을 요구했지만 민주당 반대로 채택이 무산됐다. 이에 전날 청문회는 증인 없이 진행됐다. 정 원내대표는 “증인채택을 원천거부하고 후보자는 요구 자료 중 35%만 제출했다”며 “이번 청문회

관련자료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압데이트 공지


후원 리스트


최근글


새댓글


  • 댓글이 없습니다.
datanala youtube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