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김승원, 법무장관 적임자…소모적 의혹 제기 멈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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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5545568_XH9GwqfF_b612e18b4309c1baa1b32b63c813f67964350ad6.jpg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16일 “인사청문회를 통해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법무행정을 이끌 적임자임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김 후보자가 인사청문회에서) 잘못은 솔직히 인정하고 국민께 사과했으며, 사실과 다른 주장에는 분명히 해명했다. 직무 수행을 가로막을 중대한 결격사유는 확인되지 않았다”고 했다. 그러면서 “저희는 대한민국을 위해 좋은 법무장관 후보자, 적격이다, 적합하다 말씀드린다”고 평가했다.법사위 위원장인 민주당 서영교 의원 등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인사청문회 핵심 쟁점이었던 ‘신약 의혹’에 대해 “제넨셀 의혹은 녹취 일부와 제3자의 말을 후보자의 청탁과 약속으로 연결한 주장이었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들은 “검찰의 불기소 이유와 관련 판결에는 민원 전달을 위법하다고 단정하기 어렵고, 청탁 알선의 대가 약속을 확인하기 어렵다는 판단이 담겼다”고 강조했다. 이들은 동물실험 결과가 조작된 해당 신약이 코로나19 환자 93명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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