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 x IT동아 공동기획] 중소벤처기업부와 창업진흥원,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가 추진하는 ‘모두의 창업 2차’는 창업에 관심 있는 국민 누구나 아이디어를 실현하고 창업에 도전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모두의 창업 2차’를 통해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는 창업가와 다양한 창업 이야기를 소개합니다.창업을 떠올리면 번뜩이는 아이디어나 뛰어난 기술부터 생각하기 쉽다. 하지만 아이디어가 실제 사업으로 이어지기까지는 넘어야 할 산이 많다. 소비자가 정말 필요로 하는 제품인지 확인해야 하고, 시제품을 만들어 시장 반응을 살펴야 한다. 사업모델을 세우고 투자자를 만나 자금도 확보해야 한다. 좋은 아이디어가 있어도 이 과정에서 길을 잃어 창업을 포기하는 경우가 적지 않다.이근형 인하대학교 창업지원단장은 대학이 바로 이 간극을 메울 수 있다고 강조한다. 청년과 연구자가 가진 아이디어와 기술을 가장 먼저 발견하고, 이를 시장에서 작동하는 사업으로 연결하는 역할이다.인하대 창업지원단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