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글플레이가 국내 앱·게임 스타트업의 동남아시아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글로벌 연수 프로그램인 ‘창구 이머전 트립(ChangGoo Immersion Trip)’을 9월 16일(현지시간)부터 18일까지 3일간 싱가포르에서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서 구글플레이는 동남아시아를 규모와 수익성을 모두 갖춘 핵심 시장으로 조명하며, 국내 스타트업의 동남아시아 시장 진출을 위한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한다.창구 이머전 트립, 스타트업 해외 진출 지원‘창구’는 구글플레이가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과 2019년부터 운영해 온 스타트업 성장 지원 프로그램으로, 국내 유망 앱·게임 개발사 100곳을 선정해 콘텐츠 고도화와 해외 시장 진출을 지원한다. 올해 8기까지 누적 760개 스타트업을 지원했으며, 이들이 협약 기간 중 유치한 투자액은 총 1949억 원에 달한다. 창구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머전 트립은 참가 기업이 현지 시장을 직접 체험하고 구글 전문가 및 벤처캐피탈(VC), 현지 업계 관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