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센느 미나미 “트와이스 되고 싶냐며 놀리던 친구들…난 새벽까지 연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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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5545504_jGfZLBJ7_1e14d63454579def45c0dd0d0ffa3ad77d63dacb.png리센느 미나미가 초등학교 시절 K팝 아이돌을 꿈꾼다는 이유로 친구들에게 놀림을 받았던 일을 공개했다. 이후 실제 가수로 데뷔해 모교 무대에 섰으며, 갸루 콘셉트와 1300만 조회수를 기록한 ‘야호’ 유행어에 얽힌 이야기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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