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농식품 창업콘테스트, 로웨인 대통령상…미래 농산업 가능성 제시

작성자 정보

  • 연애 작성

컨텐츠 정보

출처 안내 본문은 수집된 요약·발췌 수준입니다. 전문·저작물은 원 제공 사이트에서 확인해 주세요.

본문

965545504_RUmP8GSj_a3fc261268136e7b1e6d24bc5da37ef978f2563c.jpg농림축산식품부(이하 농식품부)가 주최하고 한국농업기술진흥원(이하 농진원)이 주관하는 국내 최대 농식품 창업 경진대회 ‘2026 농식품 창업 콘테스트’ 결선 및 시상식이 성황리에 마쳤다. 대상(대통령상)의 영예는 로봇 수직농장 스타트업 로웨인이 차지했다.2026 농식품 창업콘테스트 결선 및 시상식은 9월 16일 오후 1시, 서울 강서구 마곡에 위치한 롯데중앙연구소 샤롯데홀에서 개최됐다. 결선에 진출한 TOP 11은 물론 전문·투자자 심사위원단과 국민 평가단 등 350여 명이 참여했다. 농협중앙회, 롯데중앙연구소, 유타대학교 아시아캠퍼스, 한국마사회, CJ제일제당, UN산업개발기구(UNIDO) 한국투자진흥사무소 등 후원기관도 자리를 빛냈다. 총 521개 팀이 지원한 2026 농식품 창업콘테스트는 약 5개월 동안 예선과 본선을 거쳐 결선에 진출할 TOP 11이 최종 선정됐다. TOP 11은 ▲땅콩 탈곡 탈피 기술을 적용한 고창 땅콩버터 옳곡을 생산하는 주식회사 반석산업(대표 송찬영)

관련자료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압데이트 공지


후원 리스트


최근글


새댓글


  • 댓글이 없습니다.
datanala youtube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