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단법인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대표이사 김원경, 이하 경기창경센터)가 16일 경기도 판교제2테크노밸리 기업지원허브에서 ‘2026 경기 오픈이노베이션 서밋(Open Innovation Summit)’을 개최했다.‘새로운 연결, 새로운 협업’을 주제의 이번 서밋은 대·중견기업의 구체적인 협업 수요와 경기도 내 유망 스타트업의 혁신기술을 잇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밋업 현장에는 수요기업 11개사와 AI·에너지·로보틱스·모빌리티 등 분야의 스타트업 26개사가 참여했으며, 수요기업 관계자, 참여 스타트업 대표, 경기창경센터 관계자 등 70여 명이 자리했다.이번 서밋은 경기창경센터가 운영하는 ‘민간주도 오픈이노베이션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이 사업은 올해 1월부터 12월까지 이어지며, 수요 대·중견·중소기업의 인프라를 활용해 경기도 소재 스타트업의 기술사업화 검증을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지원 대상은 협업 수요를 보유한 대·중견·중소기업과 경기도 내 설립 7년 이내 기술 기반